커피 한 잔을 마셔도

아름답게 마시는 방법이 있다.

 

LA 남서쪽 30마일 지점에 위치한

팔로스 버디스 ..

태평양이 환히 내려다 보이는 곳에 위치한

커피향 향긋한 카페 - 옐로우 베스

 

YELLOW VASE

홈페이지 - http://www.yellowvase.com/locations

옐로우 베스의 위치와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참조 ..

 

옐로우 베스는 LA 남서부 SOUTHBAY라고 불리는 지역에

4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고

각각의 매장이 다 이쁘게 꾸며져 있다.

 

그 중

란초 팔로스 버디스 점의 사진 몇 장 소개한다.

 

 

 

 

 

 

 

 

 

 

 

 

 

 

 

 

 

 

 

 

 

 

 

 

Posted by 내브호크 navhawk

댓글을 달아 주세요


 

뭐니뭐니 해도

LA에서 가장 잘 알려진 해변은

Santa Monica 다.

 

넓고 긴 백사장

LA 서쪽 바닷가를 낀 명품 거리

여기저기 이름난 맛집 거리

등등에 더해서

쏟아지는 캘리포니아의 햇살은 여름을 길게 즐길 수 있게 해준다.

 

그런데 LA의 많은 젊은이들이 찾는

진짜 숨겨진 해변가는 Santa Monica Beach에서

남쪽으로 이어진 베니스 비치(Venice Beach)를 꼽을 수 있다.

 

LA 서부에 있는 해변가들은

Santa Monica, Venice Beach, Marina Del Rey, El Segundo Beach,

Manhattan Beach, Hermosa Beach, Redondo Beach, Torrance Beach로 이어져

South Bay의 아름다운 언덕 Palos Verdes에 이른다.

(이 해변가로 자전거 도로가 연결되어 있다. 이미 내 블로그에서 소개한 적이 있다 ..

http://navhawk.net/135 )

 

5월 중순이지만

LA의 주말은 한여름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바와 레스토랑, 각종 상점이 즐비한 Venice Beach 바닷가를 오랜만에 둘러 봤다.

어떤 설명 보다도 사진으로 그 분위기를 전하기 가장 좋을 듯하여 찍어온 사진들 좀 올려본다.

 

 

베니스 비치 가장 남쪽 입구에 해당하는 워싱턴 가 끄트머리에 위치한 바와 레스토랑들 .. 

 

 

해변을 따라 자전거와 사람들이 다닐 수 있는 길이 해변 북쪽 끝에서 남쪽 끝까지 연결되어 있다.

 

 

 

 

 

 

 

 

 

 

 

 

 

 

 

 

 

 

 

 

 

 

 

 

 

네이버 검색을 통해서 베니스 비치를 찾아 봤다.

산타 모니카와 연결되어 있는 베니스 비치는 산타 모니카는 전혀 다른 분위기가 펼쳐진다.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의 산타 모니카와 달리 전위 예술가가 모여드는 작은 공동체인 베니스 비치의 해안에는 알록달록한 가게들이 즐비하고 숏 팬츠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젊은이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어 활기 넘치는 분위기다. 베니스 비치의 대표적인 쇼핑가인 오션 프론트 워크(Ocean Front Walk)에는 기발한 물건이 가득하다. 1.6km 거리에 골동품점, 공예품점, 화랑, 부티크 등이 모여 있으며, 온몸에 문신을 새기거나 레게 머리를 한 독특한 패션의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다. 그러나 해가 지면 자칫 위험할 수 있으므로 낮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

 

 

Posted by 내브호크 navhawk

댓글을 달아 주세요


 

습관에 젖으면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제대로 판단하기가 어렵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을 매일 보면

그 아름다운 것에도 감정이 무뎌 진다.

 

이제 이 이쁜 동네를 떠나 한국으로 돌아가면

한국에도 이쁘고 멋스런 많은 것들이 기다리겠지만 ..

 

아내와 팔로스 버디스 언덕에 올라

태평양 바닷 속으로 스며드는 햇살을 바라보며

사진 몇 장 찍어봤다.

 

 

태평양 바다는 언제나 그 자리에 있었다.

 

계절이 변하는 까닭일까? 줄이은 새들의 비행이 여유롭지 않아 보인다.

 

줄지어 줄지어 먼 길을 떠나는 모습이 내 이메일 서명의 비행기와 참 어울리는 듯 .. 나도 집으로 가야지 ..

 

팔로스 버디스 입구 마을에서 저 멀리 레돈도 비치가 보인다.

 

서편 바다로 넘어가는 햇살을 받은 바닷가 언덕과 집들이 따뜻해 보인다.

 

평소 평온하던 만에 바람이 불어 파도가 세다.

 

 

 

 

포인트 빈센트 .. 석양의 등대가 외롭게 보이지만은 않는다.

 

아무리 줌을 당겨 망원으로 봐도 태양은 태양이다. 더 다가갈 수는 없는 법 ...

 

해가 바다 속으로 잠수하고 나니 등대에 어둠이 내린다.

 

 

저 등대의 불빛으로 배들이 위안을 삼을 수 있을까?

 

팔로스 버디스 서편의 별다방. 한국 사람들이 아주 좋아하는 핫 포인트 중의 하나다.

 

팔로스 버디스 별다방에서 바라본 도로 .. 그 너머 바다가 내려다 보인다 ...

 

 

 

 

블로그에 들러주신 손님의 블로그에 답방을 갔다가

장소를 지도로 알려주는 친절한 서비스 정신을 배웠다.

장소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좋은 일이니

나도 따라해 보기로 했다.

 

구글 맵에서 봐도 멋진 사진이 된다.

 

팔로스 버디스의 포인트 빈센테 등대를 찾아가려면 ..

LA 중심가에서 약 30 마일 .. 50 킬로미터 정도 된다. 자동차로 약 45분 소요됨.

홈페이지는 .. http://www.vicentelight.org/

Posted by 내브호크 navhawk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가 사진을 찍고 보면

대체로 차가운 느낌이 많다.

느낌이 그런데도

차가운 재질로 만들어진

피사체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왜 비행기는

보고 싶고

만져보고 싶고

사진 찍고 싶고

또 타보고 싶은 걸까?

병이지 싶다...

비행기를 몰고

직접 하늘을 나는 것도 모자라

모든 비행기가 내 렌즈 안에서

살아 숨쉬기를 바라나?

 

지난 주

LA 국제공항에서

이륙하는 비행기의

역동적인 모습을 촬영해 봤다.

 

사진은 오래된 하이브리드 카메라

파나소닉 루믹스 DMC-FZ20으로 촬영했다.

촬영 후 블로그에 올리기 위한

리사이징과 서명 처리를 했다.

 

 

디지털 망원 촬영이라 사진이 썩 맘에 들지는 않지만 ..

사우스웨스트 항공 B737

 

델타 항공 에어버스 320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은 어메리칸 항공 .. 봄바디어 사에서 제작한 CL-600-2C10

 

델타 항공 보잉 737-700

 

저 비행기는 너무 멀어서 잘 모르겠다. 유나이티드 항공의 보잉 767 쯤 되는 듯 ..

 

유나이티드 항공의 보잉 757-200

 

버진 어메리칸 항공의 에어버스 320

 

 

'항공? 항공! > 비행기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Dry한 출사, 하늘로 날아 올라!  (0) 2013.05.07
내가 처음 탔던 세스나 .. 172  (0) 2013.05.06
핸들 두개 달린 자동차  (0) 2013.05.01
한폭의 명화 같은 A340  (4) 2013.04.26
어디를 봐도 멋진 B777  (0) 2013.04.25
A380의 다른 모습  (0) 2013.04.24
Posted by 내브호크 navhawk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주말

집에서 가까운 Torrance 공항 부근을 지나다

뜨고 내리는 비행기들 소리에 못내

한참을 지켜보고 있었다.

 

한동안 비행을 못해서일까?

뜨고 내리는 비행기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가지고 있던 카메라로 비행기들을 담아 봤다.

 

그 중

내가 비행학교를 처음 방문했던 날

타고 날았던 세스나가 보였다.

 

항공기 등록번호 "N433FR"

세스나 172R 기종인데

엔진 마력을 180 hp로 올려서

172S 기종으로 분류된다.

 

1997년 제작

고정익 단발 항공기

Reciprocating 엔진.

세스나 172 기종은 152 기종과 함께

주로 훈련기로 많이 쓰인다.

 

사진은

70-300mm 망원으로 찍어서

비행기 부분을 crop하였다.

 

그 날이 생각난다.

아내와 나는 저 비행기로 첫 비행을 했다.

일종의 데모 비행.

음 ...

비행 이야기를 다 정리하지 못했다.

빨리 시간을 정리해야 할텐데 ..

 

 

카메라는 Nikon D5200

렌즈는 Nikkor 75-300mm

Nikon D5200은 며칠간 테스트를 해보고

광량이 작은 사진의 결과물에 만족하지 못해

반품을 하고 말았다.

 

 

 

 

 

 

 

'항공? 항공! > 비행기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Dry한 출사, 하늘로 날아 올라!  (0) 2013.05.07
내가 처음 탔던 세스나 .. 172  (0) 2013.05.06
핸들 두개 달린 자동차  (0) 2013.05.01
한폭의 명화 같은 A340  (4) 2013.04.26
어디를 봐도 멋진 B777  (0) 2013.04.25
A380의 다른 모습  (0) 2013.04.24
Posted by 내브호크 navhawk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엊그제 급한 업무로 베네주엘라를 다녀왔다.


미국인들은 흔히 베네주엘라에 갔다왔다고 하면

Fishing 하러 다녀왔냐고 묻는다.

그만큼 미국인들에게는

낚시와 같은 바닷가 레져를 제외하고는

별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적성국가 중의 하나이다.


얼마 전 16년 철권통치를 하던

챠베스 대통령이 죽고

챠베스가 지명한 후계자

버스 운전사였던 사람이 대통령이 된 나라.

남미대륙 최북단에 위치한

미인이 많이 나온다는 나라.


수도 카라카스에 다녀온다고는 했지만

결코 카라카스에는 가보지도 못하고

카라카스 공항과 그 주변을 맴돌다

이틀만에 베네주엘라를 떠야만 했다.

원래 출장이란게 그런거지..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영 아쉽다.


베네주엘라의 첫 인상은

한국의 70년대를 연상케 했다.

어쩌면 그 보다 더 못할지도

그리고 속내를 보면 새로운 면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단지 이틀,

수도 언저리에 머물고 온 나라를

뭐라고 평가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너무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이 많았다.


첫째는 환율.

베네주엘라는 미국의 적성국가로

공식적으로 미국 달러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환율이 공식 환율과 비공식 환율이

공존하고 있었다.


공식 환율은 미국 달러 1달러에

6.3 볼리바르를 바꿔주는데

비공식 환율은 1달러에 20~25 볼리바르 였다.

이거 참 .. 은행 환전창구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바람직할터인데

1달러 당 6.3원(볼리바르)를 주는 은행보다는

여행사 직원이나 식당, 호텔 등에서

비공식 환율로 환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참, 1달러에 20~25 볼리바르는

현지인들 기준의 비공식 환율이고

외국인들이 비공식 환율로 환전을 하려고 하면

15 볼리바르 정도 쳐준다.

이거 참 ..


외국 손님을 맞는 현지인들도

1달러 당 15 볼리바르에 환전을 해주고

자기네들이 10 볼리바르 정도를 챙기고 있다.


식당에서 크레딧 카드를 사용하려니 대책이 없었다.

카라카스 공항 주변의 나름 고급식당을 찾아

4명이 식사를 하니 3000 볼리바르 정도 나왔다.

비공식 환율로 계산하면 대략 130 불 정도?

음식의 수준에 맞춰 생각하면 미국에서

그 정도 비용을 지불할만한 수준이었다.


그런데 크레딧 카드를 사용하려면

공식 환율을 적용해야만 했다.

생선요리 식사와 럼 칵테일을 곁들인

2시간 여의 점심식사에 450 불을 넘게

지불해서야 말이 되나?


참, 이해하기 어려웠다.

현지인과 외국인의 체감 물가의 차이가

환율에서부터 시작을 어떻게 이해가 되나?



베네주엘라에서 두번째 이해가 안되는 것은

휘발유 가격이다.


요즘 한국은 1 리터당 2000원 전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제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겠지만, 한국을 떠난 지난 4년간

미국의 풍부한 자원에 대해서 감탄을 하게 되는

많은 이유 중에서도 한국 보다 훨씬 저렴한

기름 값은 그 중의 으뜸이었다.

요즘 미국도 자동차 휘발유 값이 너무 많이 올라서

1 갤런에 4불 가량한다.

1 갤런이 3.78 리터 정도 되니까

1 리터에 대충 1000원 정도 되는 셈이다.

미국 휘발유 값 진짜 많이 올랐다.


요즘 시세로 미국에서 자동차 1대에 기름을 가득 넣으면

대략 50불 정도 지불해야 한다.

그런데 베네주엘라에서 일반적으로 자동차 1대에

기름을 가득 넣으면 0.25 불 정도 한단다 ...

내가 직접 차를 몰고 주유소를 들어가서 확인한 것이 아니라서

그냥 한단다.. 정도로 표현을 하는 것이지만

이건 해도 해도 너무하는 것 같다.

(미국 기름값의 1/200 정도 되는 듯 ..)


아무리 기름이 펑펑 쏟아져도

자동차에 기름을 가득 넣고 300원 주고 나온다면

야 ... 이거 참 ...


사회주의 체제를 신봉한 챠베스 시절 동안

베네주엘라는 남미에서도 정정이 불안하고

안전을 약속하기 어려운 곳으로 평가받는데

막상 잠시 머물러 본 베네주엘라 카라카스 공항 주변 동네는

별로 불안해 보이지도 않았고

어려워 보이지도 않았다.


베네주엘라를 언제 다시 가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여유있는 일정으로 다시 가게 된다면

연구 좀 해볼만한 나라인 것 같았다.

ㅎㅎㅎ



찍어온 사진 몇 장 보관용으로 올려 놓는다 ...



LA에서 출발해서 아틀란타에서 비행기를 갈아 탄다.


호텔에서 바라본 바닷가




카라카스 공항 주변의 동네에서 ...



카라카스 공항 국내선 청사의 탑승교들은 멋진 광고 그림을 담고 있다.


언덕을 따라 들어선 집들은 피곤한 그들의 일상을 대변하는 듯 했다.

남미의 여느 대도시에서도 만날 수 있는 모습이지만 ...


그래도 버스의 수준은 페루 보다도 훨 나아 보였다.





열심히 일하고 현지인의 추천을 받아 찾아간 식당.

바닷가 멋진 풍광을 등에 이고 거나한 점심 식사를 ...


밖에 비가 와서 창가에 앉았는데

큰 유리창이 모두 푸른 썬팅이 되어 있었다.

사진 속의 모든 사물도 푸르스름~~~하다.













Posted by 내브호크 navhawk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윈게이저

    잘보고 갑니다

    2013.05.20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다른 각도에서 본

비행기를 포스팅하고 있는데..

 

오늘은

비행기과 더불어

별나게 생긴

자동차 사진을 올려 본다.

 

공항에는

길거리에서 보기 힘든

이상한 모양의 자동차들이

참 많다.

 

그 중에

핸들을 두 개 가진

자동차가 있다.

 

이렇게 ...

 

핸들 두개 가진

자동차 앞 유리창에서 보면 ...

 

비행기 조종사 아저씨도

궁금한 모양일세 ...

 

그 자동차는 바로

.

.

.

.

.

.

.

.

.

.

.

.

이렇게 생겼다.

 

비행기를

앞으로도 밀고 끌고

뒤로도 밀고 끌고...

어느 방향으로든 밀고 당길수 있는

밀당의 명수 ...

 

공항의

비행기 견인차

그 이름은

Aircraft Towing Tractor

 

.

.

.

.

.

 

자 .. 오늘은 여기까지 ...

끝~~

'항공? 항공! > 비행기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Dry한 출사, 하늘로 날아 올라!  (0) 2013.05.07
내가 처음 탔던 세스나 .. 172  (0) 2013.05.06
핸들 두개 달린 자동차  (0) 2013.05.01
한폭의 명화 같은 A340  (4) 2013.04.26
어디를 봐도 멋진 B777  (0) 2013.04.25
A380의 다른 모습  (0) 2013.04.24
Posted by 내브호크 navhawk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른 각도에서 보는

비행기 시리즈.

3번째는

에어버스의

고효율 장거리 비행기

340-600

 

저 비행기를

볼 때마다

태양이 이글거리는

적도의 섬나라에서

고갱이 간절히 원했던

세계가 느껴지는 듯.

 

가보고 싶다는

마음 만으로는

...

 

 

 

 

 

 

 

'항공? 항공! > 비행기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가 처음 탔던 세스나 .. 172  (0) 2013.05.06
핸들 두개 달린 자동차  (0) 2013.05.01
한폭의 명화 같은 A340  (4) 2013.04.26
어디를 봐도 멋진 B777  (0) 2013.04.25
A380의 다른 모습  (0) 2013.04.24
[옛글]조금은 드라이한 출사  (2) 2013.04.24
Posted by 내브호크 navhawk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아~ 너무너무 멋진거 같애요..ㅎ
    덕분에 잘보고 간답니다~

    2013.04.26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릴리밸리

    멋진 비행기 잘 보고 갑니다.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

    2013.04.26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대부분의

비행기를 찍은 사진들은

승객으로서 비행기 내부를 찍었거나

터미널에서 비행기를 타고 내리며

공항에서 지상 이동 중인 항공기를 찍었거나

또는

공항 주변에서

뜨고 내리는 비행기들이 주를 이룬다.

 

여기

조금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비행기의 사진을 담아보려 한다.

 

그 두번째 순서로

B777

알려지지 않은 모습을 담아 본다.

 

 

어디를 봐도

멋진 놈이 있다.

미끈한 몸매

잘록한 허리

어느 한 곳도

군살이 없는

...

그런

비행기가 있다.

보잉 777-300ER

 

 

 

 

 

 

 

'항공? 항공! > 비행기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가 처음 탔던 세스나 .. 172  (0) 2013.05.06
핸들 두개 달린 자동차  (0) 2013.05.01
한폭의 명화 같은 A340  (4) 2013.04.26
어디를 봐도 멋진 B777  (0) 2013.04.25
A380의 다른 모습  (0) 2013.04.24
[옛글]조금은 드라이한 출사  (2) 2013.04.24
Posted by 내브호크 navhawk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부분의

비행기를 찍은 사진들은

승객으로서 비행기 내부를 찍었거나

터미널에서 비행기를 타고 내리며

공항에서 지상 이동 중인 항공기를 찍었거나

또는

공항 주변에서

뜨고 내리는 비행기들이 주를 이룬다.

 

여기

조금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비행기의 사진을 담아보려 한다.

 

그 첫번째 순서로

세계에서 가장 큰 비행기

A380

알려지지 않은 모습을 담아 본다.

 

햇살 좋은 날

빛의 힘을 빌어

사양이 낮은 폰카로 ^^

 

 

 

 

 

 

 

 

'항공? 항공! > 비행기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가 처음 탔던 세스나 .. 172  (0) 2013.05.06
핸들 두개 달린 자동차  (0) 2013.05.01
한폭의 명화 같은 A340  (4) 2013.04.26
어디를 봐도 멋진 B777  (0) 2013.04.25
A380의 다른 모습  (0) 2013.04.24
[옛글]조금은 드라이한 출사  (2) 2013.04.24
Posted by 내브호크 navhawk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